말하면, 그대로 타이핑됩니다
핫키(F8)를 누른 채 말하고 떼면, 로컬 Whisper가 변환한 텍스트를 현재 포커스된 창에 그대로 입력합니다. 메모장·브라우저·메신저 어디서든.
설치 후 트레이 아이콘 표시 · 최초 1회 Whisper 모델(~250MB) 다운로드 후 완전 오프라인. Windows 10/11 64비트.
STT Type란?
STT Type은 윈도우용 음성 입력·받아쓰기 프로그램입니다. 핫키(F8)를 누른 채 말하면 로컬 Whisper(faster-whisper)가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현재 커서가 있는 창에 그대로 입력합니다. 메모장, 브라우저 검색창, 메신저, 코드 에디터 등 어떤 앱에서든 동작합니다.
모든 처리는 내 PC에서 로컬로 이뤄집니다. 최초 1회 모델을 내려받은 뒤에는 인터넷 없이 오프라인으로 쓸 수 있고, 음성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정보에 안전합니다. API 키나 구독도 필요 없습니다.
한국어에 특히 강합니다
STT Type은 한국어 받아쓰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한국어 인식력이 검증된 Whisper 모델을 한국어 고정 모드로 돌리고, 그 위에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 Kiwi로 구두점·띄어쓰기를 자동 교정합니다. 말만 하면 마침표·쉼표·띄어쓰기까지 정리된 문장이 입력됩니다.
- 한국어 고정 인식 — 언어 자동 감지 오류 없이 한국어에 집중해 오인식을 줄였습니다.
- 구두점·띄어쓰기 자동 교정 — Whisper가 놓치는 문장부호와 띄어쓰기를 Kiwi가 로컬에서 바로잡습니다.
- 교정까지 전부 오프라인 — 인식도 교정도 내 PC 안에서. 외부 전송 없음.
이런 분께
- 윈도우 기본 음성 입력(Win+H)의 한국어 인식이 아쉬운 분 — 로컬 Whisper로 한국어를 더 정확하게.
- 오프라인·보안이 중요한 분 — 음성이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긴 글·메신저·검색을 손 대신 말로 입력하고 싶은 분.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네, 현재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없이 오프라인으로 되나요?
최초 1회 Whisper 모델(약 250MB)을 내려받은 뒤에는 완전 오프라인으로 동작합니다. 음성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한국어를 지원하나요?
네, 한국어가 주력입니다. 로컬 Whisper를 한국어 고정 모드로 인식하고,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 Kiwi가 구두점과 띄어쓰기까지 자동 교정합니다. 설정에서 다른 언어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사용하나요?
설치 후 실행하면 트레이 아이콘이 생깁니다. F8을 누른 채 말하고 떼면 현재 창에 텍스트가 입력됩니다.
어떤 윈도우에서 되나요?
Windows 10 및 11 64비트에서 동작합니다.